동서남북교회

동서남북 땅끝까지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증거하는 공동체입니다.

신앙의 명가문

동서남북교회는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지상명령을 실천하여 신앙의 명가문을 세워갑니다.

선교와 후원

8명의 주 파송 선교사와 130명의 후원 선교사 그리고 52개의 단체를 후원하고 기도로 동역하고 있습니다.

WELCOME

There are a million reasons to join

NEWS COMMUNITY CHURCH.

예배시간은 매주일 오전8시(1부예배), 10시(2부예배), 11시30분(3부예배), 오후2시30분(오후예배)이며,

매일 새벽5시30분에 새벽예배, 매주 수요일 저녁8시 수요예배, 매주 금요일 밤10시 금요밤기도회가 있습니다.

오셔서 성령님의 강한 임재를 통해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예배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SERMON

 

존귀하고 영광되길 원하십니까? 주의 전을 건축하십시오!

(학개 2장 15절 ~ 23절)

15.이제 원하건대 너희는 오늘부터 이전 곧 여호와의 전에 돌이 돌 위에 놓이지 아니하였던 때를 기억하라
16.그 때에는 이십 고르 곡식 더미에 이른즉 십 고르뿐이었고 포도즙 틀에 오십 고르를 길으러 이른즉 이십 고르뿐이었었느니라
17.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희 손으로 지은 모든 일에 곡식을 마르게 하는 재앙과 깜부기 재앙과 우박으로 쳤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이키지 아니하였느니라
18.너희는 오늘 이전을 기억하라 아홉째 달 이십사일 곧 여호와의 성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 기억하여 보라
19.곡식 종자가 아직도 창고에 있느냐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에 열매가 맺지 못하였느니라 그러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
20.그 달 이십사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다시 학개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1.너는 유다 총독 스룹바벨에게 말하여 이르라 내가 하늘과 땅을 진동시킬 것이요
22.여러 왕국들의 보좌를 엎을 것이요 여러 나라의 세력을 멸할 것이요 그 병거들과 그 탄 자를 엎드러뜨리리니 말과 그 탄 자가 각각 그의 동료의 칼에 엎드러지리라
23.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세우고 너를 인장으로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EDUCATION

다음 세대를 믿음의 영웅으로 세우는 동서남북교회
어린이부
- 표어 : 하나님과 함께하는 어린이
- 장소&시간 : 205호 (주일 10시)
유아부
- 표어 : 예수님을 사랑해요! 성령님과 함께 해요!
- 장소&시간 : 묵상의 집 (주일 11시30분)
유치부
- 표어 :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가는 유치부
- 장소&시간 : 205호, 206호 (주일 11시30분)
초등1부
- 표어 : 예수님 사랑하는 사람? 저요!
- 장소&시간 : 207호 (주일 11시30분)
초등2부
- 표어 : 진짜를 보는 See Real 초등2부
- 장소&시간 : 107호 (주일 11시30분)
중고등부
- 표어 : 하나님의 말씀으로 당당히 서는 중고등부
- 장소&시간 : 107호 (주일 09시55분)
대학청년부
- 표어 : REAL(Resemble All of Jesus) 대학청년부
- 장소&시간: 207호 (주일 13시 20분)

신앙의 명가문

여러분의 자녀가 믿음 안에서 굳건히 서기를 소망하십니까?
그 소망이 곧 저희의 비전입니다.
동서남북교회는 모든 가정이 신앙의 명가문을 세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랑하고 섬기며 양육하는 공동체 입니다.

MISSION

동서남북 땅끝까지 선교하는 동서남북교회

 

 
8명의 주 파송 선교사
대만, 모로코, 몽골, 미얀마, 베트남, 일본, 보안국 등 세계 각지에 계신 선교사님들의 선교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68가정 135명의 후원 선교사
135명의 선교사님들을 유럽, 아시, 중동, 프리카, 중남미, 대양주의 40개국에서 선교하실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습니다.
 
55개의 단체 후원
국내.국외 교회, 지역 학교, 미래자립교회, 북한 선교단체, 장애인 선교단체 등 지역 사회와 세계 교회를 섬기기 위해 총 55개의 단체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기 원해요
Come and See!

by NEWSCC